평소 주변의 개나 고양이 등을 자주 보아왔지만, 그 신체구조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러던 중 동물 그리는 법을 좀 배워야 할 것 같아서 동물 드로잉 기법서를 구해 탐독을 해보며 조금씩 따라서 그려보기로 했다.
동물의 가장 기본구조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다보니 신체구조상 사람하고 비슷한 점도 많이 보인다. 그중에 제일 궁금했던 다리의 해부학적 구조..
특히나 대부분의 동물들이 손가락과 발가락으로 걷는다는 걸 처음 알고나니 신기할 따름이다.
(곰은 사람과 같이 발바닥 전체로 걷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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