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모사 #5-2
대략적인 묘사는 완성. 지난 시간에 이어 약 3시간 소요. 이제 조금더 Detail하게 들어가보자~ 뒷배경은 전부 검정에 가까운 어두운 색인데, 색연필로 칠하자니 재료낭비, 시간낭비인 것 같아서 …
대략적인 묘사는 완성. 지난 시간에 이어 약 3시간 소요. 이제 조금더 Detail하게 들어가보자~ 뒷배경은 전부 검정에 가까운 어두운 색인데, 색연필로 칠하자니 재료낭비, 시간낭비인 것 같아서 …
명작연구 5번째.. Leonardo de Vinci 의 'Lady with an Ermine'. Vermeer의 'Girl with a Pearl Earring'…
( Acrylics, 32 x 41 cm ) ● ● ● ●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 꿈:틀, 그리다 」에 있습니다. 아이디어 도용 , 무단복제 와 인용 을 금 합니다.
| 머리의 두건부분도 얼굴과 마찬가지로 밝은, 중간, 어두운 톤의 세부분으로 나누어 어두운 부분부터 페인팅을 진행했다. 특히 얼굴과의 경계면 부위를 유의해서 칠하고, 배경쪽으로 삐져나간 부분은 …
| 오른쪽 눈 동공이 좀 크게 그려진 것 같다.. 저번 첫번째때 보다는 피부색이나 블렌딩이 조금더 자연스러워진 느낌이다. 리타더리듐을 섞어서 물감이 건조되는 속도를 늦추었던게 효과가 있었던 걸까…
| 스케치를 다시하고 말았다. 이전에 그렸던 그림은 폐지분리수거함으로 쏙~ 실험삼아 여러 색상을 섞어가며 덕지덕지 칠하다보니 덧칠에도 한계가 있는지, 그림이 완전 누더기가 되어버렸다. 결국 첫…
얼굴 페인팅.. 크게 어두운 덩어리와 밝은 덩어리로 나누어 기본 피부색을 칠한다. Detail적인 표현은 가급적 나중에 하고 전체적인 얼굴톤을 맞추는데 주력한다. 파렛트에 피부색을 좀 많이 만들어…
| 명작연구 4번째 작품은 Johannes Vermeer의 'Girl with a Pearl Earring' 이다. 1665~1666년경 캔버스에 유채로 그려졌고 '북구의 …
명작연구 3번째 작품을 오늘 마무리했다. 요근래 여러가지 바쁜 일로 일주일 넘도록 손을 못대고 있다가 시작한지 한달이 다되가는 시점에 너무 질질 끄는거 같아 오늘 머리카락 세부묘사를 마무리하고…
왼쪽 눈을 오른쪽으로 약 5미리 이동했다. 애써 그린것을 싹 지우고 새로 그리는 고단함.. 수고스러움.. 귀찮음이랄까.. 이럴때는 컴퓨터그래픽이 부럽긴하다. 살짝 옆으로 이동만 시키면되니..:…
머리카락과 옷 질감 작업중.. 머리카락에 붉은 색상을 덧칠하니 원본과 약간 비슷해 진것 같은데 전체적으로는 아직 더 보강해야 할 듯하다. 그리고 수채색연필로 머리카락을 날카롭게 표현하고자 했으나 …
결국은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나중을 위해 종이테이프로 아예 테두리를 만들고 드로잉 시작.. 코가 길어보인다. 난 이상하게, 사람 얼굴만 그리면 위아래로 약간 길게 그리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머리카락 작업중.. 파스텔이 뭉툭해서인지 날카로운 선표현이 살아나지 않는다. 연필파스텔을 뾰족하게 깎아서 선을 그어도 이거 영~ 아닌데... 내일 스틱콘테를 구입하기로 했으니 일단 오늘은 여기…
- 입술의 크기를 약간 줄이고, 그와함께 턱의 크기도 줄여야 함. 얼굴톤과 비슷한 색을 골라 여기저기 칠하고 있는데,, 이거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원장님은 그냥 잘하고 있다는 말씀만 하…
명작따라그리기 3번째.. 이번에도 Andrew Wyeth의 Helga 작품이다. 얼굴이 크게 나온 인물화 위주로 모사작품을 찾다보니 6개정도의 후보 작품을 1차로 선정했고, 얼굴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