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 팔이 가늘다.
- 이마가 너무 밝다. 어느정도 적당한 톤이 필요. 빛의 흐름방향(이마 → 턱)으로 Gradation 표현.
얼굴은 손도 못대고 옷의 질감표현만 3시간...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옷감 톤의 미묘한 변화를 표현하기에는 아직 실력이 많이 모자르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라서 뚜렷한 기준없이 여기저기 톤을 깔아댄다.
옷깃 칠하다가 겨드랑이 칠하다가 또갑자기 단추 여밈부분으로 손이 간다.
제일 어두운 덩어리 먼저 톤이 들어가는건 알겠는데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좀처럼 감이 오질 않는다.
다음시간에는 연필선이 안보일 정도로 '밀도'있게 톤을 깔아야겠다.
Detail 하게..
그나저나 뒷배경 질감 작업도 만만치 않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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