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구 #2-1

 



내가 다니는 회사 과장님.. 내 바로위 직속상관..

노조지부장을 겸직하시는데 이번 가을에 임기가 끝나신다. 그래서 기념으로 초상화 한장 선물하려고 어렵사리 사진한장을 구해 그려본다. 

잡지 화보의 모델 초상화야 누구한테 줄 것도 아니고 나 혼자 그림 공부한다는 셈치고 그린다지만, 누구에게 선물하기위해 그리는 초상화는 처음인지라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인다. 

파스텔기법도 아직 완전하게 터득한게 아니라서 얼굴톤을 잘 표현해낼 수 있을지...

일단 완성해보구 괜찮으면 선물드리고, 별로다 시프면 그냥 내가 소장해야지..:-)

가을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있으니 천천히 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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