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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원본사진 이미지가 보기에 조금 안좋아서 다른 사진을 구해 기존의 스케치를 지우고 그위에 다시 밑그림을 그렸다.
기존에 칠했던 피부톤이 좀 어색해서 그 위에 계속 덧칠하니 색도 안올라오고 점점 더 칙칙하게만 변해간다.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다시 기본톤을 깔기로 결심하고 지우개로 다 지워버렸다.
그리고 다시 피부톤을 칠했다. 전체적으로 약간 붉은 빛을 띄는게 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보인다.
귀부분을 조금더 수정을 해야할 것같다. 머리카락 부분의 검은색 파스텔 가루가 실수로 귀부분으로 약간 번져버렸다. 그리고 목부분의 블렌딩을 더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할 듯..
눈가나 턱의 주름, 잇몸, 치아 등등 세부적으로 보강해야 할 부분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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